지옥(?)을 맛보면서 시작한 상큼한 10월.
YB로 참석가능한 마지막 P.A.S행사를 불참.
네번째 도전도 받아주지 않았던 삼성.
차선책도 포기하게 만들어 준 프리테스트.
여전히 길 찾기가 힘든 코엑스.
미안.
왜 미안해?ㅋㅋ 붙었으니 아주, 좋아.ㅎ
second is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