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5~6일에 우리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제3회 동아대학교 NEXT사업 작품 발표회'.

NEXT사업을 수행중인 컴퓨터, 전자, 전기과의 선정 작품들을 전시하는 자리다.

3회밖에 안되지만, BK21사업의 작품 발표회를 이어오는 자리기 때문에 나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행사임.

 

'포인트'는 우리팀이 대상을 탔다는거. 하하하하ㅠ

 

우리팀의 게임을 플레이중인 03상민이와 설명중인 팀장 휘.

우리 옆자리였던 야옹이팀의 게임, 정민형과 지주.지주야, 니 얼굴이 많이 흔들려 잘랐다.ㅠ

예비 삼성맨 명환이. 우리팀 게임을 플레이중인 손님(?)과 개량전의 우리 센서..ㄷㄷ

 

 

2008년 11월 7~8일에 벡스코에서 열린 '2008 부산 신기술&발명 박람회'.

무슨 행사인지도 잘 모른채, 그냥 상타서 가야되나보다.. 하고 갔더니.

무려 '발명'박람회인지라 깜짝 놀랬던..ㄷㄷ

초,중학생들이 대상인 '창의적 산출물 대회'던가?

그 행사덕분에 전시내내 수많은 초등학생들의 습격을 받아야 했다.

(우리 게임을 너무 좋아하고, 재밌게 플레이 해줘서 기분은 좋았지만ㅎ)

 

우리학교의 부스. 컴퓨터, 전자, 전기 한팀씩 세팀이 한 부스를 썼다.

로봇 달리기 대회에 참가중인 태규. 중딩들 사이에서 너무 즐거워하더라.ㅋ

 

 

2008년 11월 26~27일에 코엑스에서 열린 '한이음 엑스포 & 페스티벌 2008'.

한이음 멘토링 사업을 수행중인 전국의 여러 학교에서 선발된 팀들이 전시를 한다.

소프트웨어트랙, 전자트랙, 자유트랙 세 분야로 나눠지는데

우리학교는 컴퓨터, 전자, 전기의 세과가 각각 소프트웨어, 전자, 자유트랙으로 참여해서 각자의 부스에서 전시를 했다.

(동명대의 한부스 7팀에 비해 우리학교는 너무 럭셔리..ㅠ)

작년에 있었던 한이음 엑스포는 공개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나 GNGWC2007 같은 행사와 같이 열렸기 때문에

무척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많았지만,, 올해는 꽤나 썰렁.

 

행사가 열린 코엑스 그랜드볼룸에 설치된 백열등으로 인한 Wiimote 오작동으로 꽤나 고생을 했다는..

 

스테이지2를 플레이중인 문석이. 안에는 led수리에 바쁜 정민형과 휘.

부스안의 벽면이 너무 썰렁하네.하하;

동아대학교 컴퓨터공학과의 부스.

코엑스 그랜드볼룸. 참가한 학교들의 소프트웨어 트랙쪽 부스.

 

 

나름 R200k가 수고해줬지만 사진이 너무....ㅠ (내 사진은 하나도 없고!! ㅠ)

어서 카메라 찾아오던가, 하나 사던가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