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활동이 내게 가장 많이 가져다 준 것은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인 것 같다.
그럼 구직활동이 내게서 가장 많이 뺏어간 것은..
아마 여유가 아닐까?
의무도 없고, 어느 누구의 강제도 없기에 바빠지고 여유가 없어지면
제일 먼저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이 바로 이 블로그인 것 같다.
조금 찝찌무리하지만, 첫 출근까지 앞으로 딱 일주일.
못난 주인덕에 외롭고 쓸쓸한 블로그야,
조금만 참으렴.ㅎ
구직활동이 내게 가장 많이 가져다 준 것은
주위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인 것 같다.
그럼 구직활동이 내게서 가장 많이 뺏어간 것은..
아마 여유가 아닐까?
의무도 없고, 어느 누구의 강제도 없기에 바빠지고 여유가 없어지면
제일 먼저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이 바로 이 블로그인 것 같다.
조금 찝찌무리하지만, 첫 출근까지 앞으로 딱 일주일.
못난 주인덕에 외롭고 쓸쓸한 블로그야,
조금만 참으렴.ㅎ




요 아래의 댓글 -_ -; 같은게 달릴게 분명했기에!!
형님께 꼭 보고(?)해야겠단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정말!)
인턴인데다가,
아직 서울에서의 신변정리가 다 되지 않아서 연락 못드렸어요.ㅎ
이제 겨우 교육끝나고 오늘 첫 출근했답니다.ㅠ
조만간 연락드릴게요.ㅎㅎ
어떻게,, 회사생활은 이제 좀 널널하신가요?
-SEC의 3번째 SSAT도 떨어진 익.ㅠ


2008년 11월 5~6일에 우리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제3회 동아대학교 NEXT사업 작품 발표회'.
NEXT사업을 수행중인 컴퓨터, 전자, 전기과의 선정 작품들을 전시하는 자리다.
3회밖에 안되지만, BK21사업의 작품 발표회를 이어오는 자리기 때문에 나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행사임.
'포인트'는 우리팀이 대상을 탔다는거. 하하하하ㅠ

우리팀의 게임을 플레이중인 03상민이와 설명중인 팀장 휘.

우리 옆자리였던 야옹이팀의 게임, 정민형과 지주.지주야, 니 얼굴이 많이 흔들려 잘랐다.ㅠ

예비 삼성맨 명환이. 우리팀 게임을 플레이중인 손님(?)과 개량전의 우리 센서..ㄷㄷ
2008년 11월 7~8일에 벡스코에서 열린 '2008 부산 신기술&발명 박람회'.
무슨 행사인지도 잘 모른채, 그냥 상타서 가야되나보다.. 하고 갔더니.
무려 '발명'박람회인지라 깜짝 놀랬던..ㄷㄷ
초,중학생들이 대상인 '창의적 산출물 대회'던가?
그 행사덕분에 전시내내 수많은 초등학생들의 습격을 받아야 했다.
(우리 게임을 너무 좋아하고, 재밌게 플레이 해줘서 기분은 좋았지만ㅎ)

우리학교의 부스. 컴퓨터, 전자, 전기 한팀씩 세팀이 한 부스를 썼다.

로봇 달리기 대회에 참가중인 태규. 중딩들 사이에서 너무 즐거워하더라.ㅋ
2008년 11월 26~27일에 코엑스에서 열린 '한이음 엑스포 & 페스티벌 2008'.
한이음 멘토링 사업을 수행중인 전국의 여러 학교에서 선발된 팀들이 전시를 한다.
소프트웨어트랙, 전자트랙, 자유트랙 세 분야로 나눠지는데
우리학교는 컴퓨터, 전자, 전기의 세과가 각각 소프트웨어, 전자, 자유트랙으로 참여해서 각자의 부스에서 전시를 했다.
(동명대의 한부스 7팀에 비해 우리학교는 너무 럭셔리..ㅠ)
작년에 있었던 한이음 엑스포는 공개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나 GNGWC2007 같은 행사와 같이 열렸기 때문에
무척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많았지만,, 올해는 꽤나 썰렁.
행사가 열린 코엑스 그랜드볼룸에 설치된 백열등으로 인한 Wiimote 오작동으로 꽤나 고생을 했다는..

스테이지2를 플레이중인 문석이. 안에는 led수리에 바쁜 정민형과 휘.

부스안의 벽면이 너무 썰렁하네.하하;

동아대학교 컴퓨터공학과의 부스.

코엑스 그랜드볼룸. 참가한 학교들의 소프트웨어 트랙쪽 부스.
나름 R200k가 수고해줬지만 사진이 너무....ㅠ (내 사진은 하나도 없고!! ㅠ)
어서 카메라 찾아오던가, 하나 사던가 해야겠네.





코엑스 소공연장에서 하는 찬스 라는 뮤지컬을 보고 왔다. 내용도 전혀 모르고, 재미있다는 평만 믿고 가서 보고 왔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왔다. 이야기는 단순하다. 매일 지루할 정도로 반복되는 변호사 사무실에서의 변호사 앙리(김승수), 사무관 에띠엔느(박현재), 여비서 안네스(김아영)와 케이트(박수화)가 등장하고, 그들의 성격과 하루의 일상을 음악과 춤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인턴사원 니나(이지영)가 등장하고, 매일 퀵서비스를 위..



동아대학교 대표 (...?;)
컴퓨터공학과
Team CZ(CodeZero)
Star Galaxy : Wiimote의 IR센서를 통해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3D슈팅게임
(제3회 동아대학교 NEXT사업 작품발표회 대상작)
바로 우리팀.
많이 보러 오세요. 흐흣 :)











했다. 뭔사이트냐이건
Congratulations! You have successfully registered for QRBG Service.
Now, you can log in and check your quota and usage statistics, or just start using the Service.
가입인증샷 ㅋ






Congratulations! You have successfully registered for QRBG Service.
Now, you can log in and check your quota and usage statistics, or just start using the Service.


Congratulations! You have successfully registered for QRBG Service.
Now, you can log in and check your quota and usage statistics, or just start using the Service
.. 내가 한 영작하지
ㅋ

컴퓨터를 하는 날이면 (즉, 매일) 한두번쯤은 꼭 접속한다는 C모 커뮤니티 사이트.
(그렇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c****.net 이다.)
아래는 어느 날 그 사이트의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던 사진

그리고 이 사진이 첨부된 게시글의 제목은 '초간단 덕후 테스트' 였다.
이 사진만 보고 누군지 알면 '본좌'급 오덕이란다.
사진에 나오는 사람이 수십명인데, 대뜸 누군지 알아내라니.
그래서 내가 달았던 댓글.

누구나 이 사진을 처음 보면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뭐, 도저히 모르겠다. 나는 오덕이 아니네, 다행이다. 등의 댓글도 있었다.
물론, 아래와 같은 분도 있다. ㄷㄷㄷ

그러다..
이 사진을 자세히 보는데, 뭔가 느낌이 하나 오는 것이다.
그래서 댓글을 달려고 하는데, 보인 이 댓글.

..내가 받은 느낌과 같다.
그래서 단 이 댓글.

그리고 답을 공개한 글 작성자.

젝일.
정답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어진, 정답자(혹은 본좌 덕후;)들의 탄식, 절규(?)


그렇게, 난 본좌 오덕이 되었다. ㅠ_ㅠ
(결론 : 슬프고도 아름다운 한 청년의 이야기. ...음?)
보너스.
그리고 또 댓글을 다신 저 위의 능력자(?)분. (클릭해서 보아연,)










이건 뭐고.ㅋㅋㅋ
자고로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지. 니가 대체 PAS가 맞나.ㅋ
그래서 소녀시대는 태연!
(물론 둘을 고르라면, 티파니까지;)








오랜만에 동트기 직전까지 달림;ㄷㄷ
반지의 제왕 삼각김밥 작전 실패.
나름 열혈 토익공부모드.
나를 또 울린 가채점.ㅠ
수십 게임의 위닝 일레븐. (7H참패)
낚인 OPIc.
"Why so serious?"


다시금 널널하고 정신빠진 일상에 투입,
삼성그룹 공채정보 입수,
토익 점수에 기절,
OPIc 신청,
08~09 EPL 개막,
한 주의 시간을 건너뛰기(?)
Melon 서비스 신청 후, 오랜만에 이것저것 찾아 듣기.



